[言]common place 경계하면서 사랑하는 체, 시기하며 친한 체, 기뻐하며 슬퍼해주는 체 - 독신자 북클럽, 동네서점 사각공간(思覺空間) 가름끈 2018. 8. 16. 22:56 경계하면서 사랑하는 체, 시기하며 친한 체, 기뻐하며 슬퍼해주는 체. 저는 너그럽습니다, 라고 표시하기 위하여 웃으려는 저 입술의 비뚤어져가는 저 선(線)이여._김승옥, 「누이를 이해하기 위하여」 中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사각공간(思覺空間)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'[言]common place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러서지 않는 데 어디에 여지(餘地) 있어 이해가 들어서겠는가, 회남자 - 독신자 북클럽, 동네서점 사각공간(思覺空間) (0) 2018.08.18 直線이라는 意思밖에는 가지고 있지 않은 尺의 線, 김승옥, 생명연습 - 독신자 북클럽, 동네서점 사각공간(思覺空間) (0) 2018.08.16 말이 내 안일을 뒤흔들 것이 두려워 철갑 입으면 말도 상투성의 철갑 입을 것, 황현산의 사소한 부탁 - 독신자 북클럽, 동네서점 사각공간(思覺空間) (0) 2018.08.13 인간의 생애가 어떤 필연성 위에 세워지는 것이라고는 이제, 말할 수 없다. 나는 사십이 넘은 것, 김훈, 빗살무늬토기의 추억 - 동네서점 사각공간(思覺空間) (0) 2018.08.10 그리 되었으니 그리 알라, 당면한 일을 당면할 뿐이다, 김훈, 남한산성 - 동네서점 사각공간(思覺空間) (0) 2018.08.09 '[言]common place' Related Articles 물러서지 않는 데 어디에 여지(餘地) 있어 이해가 들어서겠는가, 회남자 - 독신자 북클럽, 동네서점 사각공간(思覺空間) 直線이라는 意思밖에는 가지고 있지 않은 尺의 線, 김승옥, 생명연습 - 독신자 북클럽, 동네서점 사각공간(思覺空間) 말이 내 안일을 뒤흔들 것이 두려워 철갑 입으면 말도 상투성의 철갑 입을 것, 황현산의 사소한 부탁 - 독신자 북클럽, 동네서점 사각공간(思覺空間) 인간의 생애가 어떤 필연성 위에 세워지는 것이라고는 이제, 말할 수 없다. 나는 사십이 넘은 것, 김훈, 빗살무늬토기의 추억 - 동네서점 사각공간(思覺空間)